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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LAUNCH 2026

블록체인이
처음부터 잘못됐다면

탈중앙화라는 말 뒤에 숨어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어온 코인 시장.
PRC는 그 문법을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

PRC 이야기 읽기
ORIGIN STORY

2022년 태어나서, 시궁창 같은 블록체인 업계의 자정을 기대하며 6세가 될 때까지 기다렸던 블록체인계의 이단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탈중앙화'라는 개소리에 수많은 피해자가 양산되는 상황을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기로 했습니다.

제 이름은 PRC(Practical Real-asset Coin)입니다.

세상에 없던 코인, 블록체인계의 고전적인 문법을 깡그리 바꾸려고 합니다. 내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계 최초로 주인이 없는 코인이라는 비트코인도 결국 초기에 막대한 채굴을 하거나 매집한 고래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PRC는 생태계를 만든 개발자조차 단 한 개의 코인도 미리 가지지 않고, 제네시스 블록이 최초 생성되는 시점에서 모두와 동일하게 채굴을 시작합니다.

저는 기존 블록체인과 그 어떤 교류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의 평가를 통해 인정받고 싶지도, 누구 앞에서 잘난 체할 생각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의도적으로 거래소 상장만 하면 떼돈을 번다고 사기 칠 생각도 없습니다.

전 세계 누구나 동등한 자격으로 무료 채굴을 시작하고, 채굴이 되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아주 많은 사용처가 우리 주변에 이미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거래소 상장 없이도 현금화를 할 수 있는 장치 또한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난 5년간 꽤 많은 분들에게 제 얘기를 했습니다. 그 분들 중 소수에게 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말씀은 미리 드리겠다는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 약속을 아직까지 기억하시는 분들에게 다른 분들과는 공평하지 않지만 미리 경험해보실 기회를 드리는 것으로 제 오래 된 약속을 지키려고 합니다.

우리는 믿으라고 설득하지 않습니다. 오래 기다리실 필요 없이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INNOVATION

PRC 코어의 독보적인 10대 혁신 제목을 터치하세요!

1. 위선적 '탈중앙화' 거부 및 CBDC 공존 선언
핵심 철학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탈중앙화라는 말은 듣기엔 그럴듯하지만 현실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한 국가가 경제 통제권을 잃으면 그 국가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국가 위에 군림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망상입니다.

PRC는 다릅니다. 각국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를 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과 가장 원활하게 공존하며, 실생활 결제망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싸우지 않고 스며드는 것이 진짜 전략입니다.

기존 금융을 무너뜨리겠다는 코인은 결국 규제에 막혀 사라집니다. PRC는 그 옆에서 조용히, 그러나 깊숙이 자리를 잡겠습니다.
2. 개발자 물량 0개, 완벽한 공정 채굴의 시작
공정성

코인 프로젝트의 역사를 보면 한 가지 패턴이 반복됩니다. 개발팀이 출시 전에 물량을 대거 확보하고, 가격이 오르면 팔아치웁니다. 이걸 프리마이닝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나중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돌아갑니다.

PRC는 이 구조를 원천 차단했습니다. 생태계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하고 구축한 개발자조차 단 한 개의 코인도 미리 갖지 않습니다. 제네시스 블록이 생성되는 그 순간부터 전 세계 모든 참여자와 완전히 동일한 출발선에 섭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싶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 확인해보시라는 겁니다.

3. 모든 전송 및 거래 수수료(Gas Fee) 0% 정책
수수료 제로

이더리움을 한번이라도 써보신 분이라면 가스비라는 걸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네트워크가 바쁠 때는 수수료가 송금액보다 더 나오는 황당한 상황도 벌어집니다. 이게 결제 수단으로 쓰일 수 있을까요?

PRC 생태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전송과 거래의 수수료는 0원입니다. 100원을 보내면 100원이 그대로 도착합니다. 가맹점 사장님 입장에서는 카드 수수료도, PG 수수료도 없습니다. 받은 만큼 그대로 내 지갑에 들어옵니다.

소상공인 한 분이 연간 카드 수수료로 나가는 돈이 얼마인지 아시나요? PRC Pay 하나로 그 돈이 그대로 남습니다.
4. VISA 카드를 압도하는 실측 TPS 100,000 돌파
속도

많은 코인들이 백서에 엄청난 처리 속도를 적어놓습니다. 그런데 실제 네트워크에서 측정해보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론치와 실측치는 다릅니다.

PRC 메인넷의 실제 초당 거래 처리 속도는 100,000건을 넘깁니다. VISA 카드가 실제로 처리하는 유효 TPS가 약 1,700건 수준인 것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차이입니다.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동시에 결제가 몰려도 막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 속도가 가능하기 때문에 운영자 개입 없는 완전한 P2P 거래와 오더북 방식의 자율 시세 결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기존 거래소는 중앙화된 서버가 모든 거래를 통제하지만 PRC는 다릅니다. 누구도 거래를 막거나 조작할 수 없습니다.

결제 수단은 빨라야 합니다. 계산대 앞에서 기다리게 하면 안 됩니다.

5. 실물 자산 통제형 듀얼 토큰 이코노미 (PRC + PRT)
경제 구조

PRC 혼자 모든 걸 다 하려 하면 구조가 복잡해지고 통제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역할을 나눴습니다.

PRC는 가치 저장 수단입니다. 채굴하고, 보관하고, 사용하는 코인입니다. PRT는 각국 화폐 가치에 대응하여 글로벌 총판들에게 실질적인 유통 통제권과 수익을 부여하는 토큰입니다. 두 가지가 완벽하게 분리되어 운영되면서 서로를 보완합니다.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이 흔들려도 전체 생태계가 함께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된 구조입니다.
6. 거래소 상장 의존도 0%, 자체 현금화 및 내장 거래소
독립성

거래소 상장. 이 네 글자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울렸는지 모릅니다. 상장 전에 물량 확보하고, 상장 날 펌핑하고, 팔고 떠나는 패턴. 이걸 몇 번이나 봐야 할까요.

PRC 앱 안에는 자체 거래소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외부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아도 앱 안에서 바로 매수와 매도가 가능합니다. USDC, PYUSD를 통한 P2P 현금화도 가능합니다. 누군가의 허락이 필요 없습니다.

거래소가 상장을 거부해도, 거래소가 문을 닫아도 PRC는 멈추지 않습니다.

7. 스마트 컨트랙트 기반 '사고 코인 강제 회수' 안전망
안전성

블록체인의 불변성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치명적인 단점이 됩니다. 해킹으로 코인을 빼앗겨도, 주소를 잘못 입력해서 엉뚱한 곳으로 보내도 돌려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그게 지금까지의 블록체인이었습니다.

PRC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했습니다. 합의된 절차를 통해 피해 코인을 강제 회수하고 원상 복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은행처럼 믿을 수 있는 안전망이 생긴 겁니다.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들이 무섭다고 쓰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PRC는 일반인도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코인을 만들겠습니다.
8. 해저케이블 리스크 원천 차단, 글로벌 분산 노드망
안정성

인터넷은 생각보다 취약합니다. 대륙 간 통신을 담당하는 해저케이블이 끊기면, 서버가 한 지역에 몰려있으면 전체 네트워크가 마비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사고는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PRC는 전 세계 3,000개의 슈퍼노드를 남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전략적 위치에 분산 배치합니다. 어느 한 지역이 무너져도 나머지가 전체를 유지합니다. 결제망은 절대 멈추지 않습니다.

3,000개의 슈퍼노드. 그 중 하나가 당신일 수 있습니다.

9. 채굴 즉시 실생활 결제로 이어지는 '논스톱 QR Pay' 일체화
편의성

지갑 앱 따로, 채굴 앱 따로, 결제 앱 따로. 이게 지금까지 블록체인 서비스들이 만들어온 불편함의 현실입니다. 일반인이 쓰기엔 너무 복잡합니다.

PRC Wallet 하나면 됩니다. 채굴도, 보관도, 결제도 전부 한 앱에서 끝납니다. 가맹점 앞에서 QR코드 하나 스캔하면 삼성페이처럼 즉시 결제가 완료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나 쓸 수 있어야 진짜 결제 수단입니다.

복잡한 건 우리가 다 해놨습니다. 당신은 그냥 쓰시면 됩니다.
10. 10년 우상향 알고리즘 & 뱅크런 방어 우대 정책
가치 설계

코인의 가격이 오르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있습니다. 급락하지 않는 것입니다. 수많은 코인들이 잠깐 올랐다가 99% 폭락하는 걸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이 봤습니다.

PRC의 가치는 실물 자산의 성장과 연동되어 10년간 우상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장치를 더 달았습니다. 현금으로 바꾸는 것보다 PRC 생태계 안에서 사용하는 게 압도적으로 유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굳이 빼나갈 이유가 없게 만든 겁니다.

모두가 한꺼번에 팔고 나가려 할 때 무너지는 게 뱅크런입니다. PRC는 그 상황 자체가 생기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MINING RIGHTS

1인 1채굴권

코인 생태계에서 가장 흔한 폐해 중 하나가 다중 계정을 통한 채굴 독점입니다. 먼저 참여한 소수가 대량의 코인을 선점하고 나중에 합류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구조가 반복되어 왔습니다.

PRC는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1인 1채굴권 원칙을 도입했습니다. 추천인 시스템을 악용한 가상의 다중 계정은 철저히 필터링되며, 걸러진 코인은 소멸되지 않고 전액 사회기여 펀드로 적립됩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대부분의 코인은 반감기마다 채굴량이 50% 급감합니다. 초기 채굴자들은 막대한 이익을 얻지만 나중에 합류한 참여자들은 급격히 줄어든 채굴량 앞에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PRC는 반감기 채굴량 감소폭을 20% 수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완만한 감소 곡선을 통해 20년에 걸친 장기 채굴 계획 속에서도 안정적인 공급이 유지됩니다. 오늘 합류한 사람과 3년 후에 합류한 사람 모두 공정한 채굴 기회를 갖습니다. 늦게 시작했다고 불이익을 받지 않는 것, 그것이 PRC가 추구하는 공정한 생태계입니다.
RATING SYSTEM

세계 최초 조작이 불가능한 별점시스템

여러분은 별점을 신뢰하시나요? 새로운 지역에 갔을 때,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 딱히 신뢰가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눈이 가는 게 바로 별점입니다. 별점을 좋게 만들어주는 업체들이 성업 중인 것을 알면서도 비교할 대안이 없기에 어쩔 수 없이 그 별점을 기준으로 선택하게 됩니다.

'ㅇㅇ일보 소비자대상' 수상업체를 믿으시나요? 광고지면의 크기로 순위를 정한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낫겠지 하면서 소비하는 현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미슐랭가이드조차 결국 소수 판정단의 평가로 모든 것이 결정됩니다. 집단지성이 반영되지 않는 한 완전한 객관성은 유지될 수 없습니다.

PRC는 전 세계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를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평가는 본인이 PRC를 직접 투입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조작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습니다. 10점 만점에 소수점 두 자리까지 점수를 매기는 신개념 평가시스템으로, 가장 객관적인 점수에 근접할수록 더 큰 보상을 받습니다. 참여한 모든 PRC는 수수료 없이 100% 재분배되며, 평가를 의뢰한 기업의 신청금은 전액 사회기여 활동에 사용됩니다.

본인이 객관적인 시각을 갖출수록 이 시스템 자체가 새로운 수익원이 될 수 있습니다. 활성화되기 전부터 평가를 의뢰한 기업을 직접 찾아다니는 덕후들이 출현해 그 기업들의 영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COSYSTEM

PRC가 만드는 실물 생태계

국제 송금과 무역 결제 시장을 겨냥한 코인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이 리플입니다. 그러나 리플에는 실물 무역 네트워크가 없습니다. 결제 수단만 있을 뿐 실제로 무엇을 사고파는 네트워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PRC는 다릅니다. 이미 21개국에 실물 무역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으며 장기적으로 110개국으로 확장됩니다. 실물 거래 네트워크 위에서 작동하는 PRC는 단순한 송금 코인을 넘어 글로벌 무역 결제의 실질적인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PRC는 화면 속 숫자에 머물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 공급될 수만 대의 자동판매기, 한식당을 필두로 한 다양한 한인 업소에 조합이 직접 공급하는 첨단 결제 솔루션에 PRC가 탑재됩니다. 채굴한 코인으로 음식을 먹고 물건을 사는 것, 그것이 PRC가 만드는 일상입니다.

수출 품질 검증을 통과한 기업의 제품이 국내 시장에도 공급됩니다. 쿠팡에서 일반인과 비슷한 조건으로 식자재를 구매해온 소상공인들이 기존 사입가격보다 40% 이상 저렴한 인증 식자재를 공급받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소상공인들도 PRC 사용 대열에 합류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채굴한 PRC를 실제로 쓸 수 있을 만큼 쌓이게 될 즈음, 수많은 소상공인들이 여러분의 PRC를 받기 위해 이미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PRC 생태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거래와 활동은 단순한 수익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 연결됩니다. 소각 대신 사회기여 펀드로 적립되는 구조 덕분에 코인을 채굴하고 거래하는 것 자체가 사회공헌에 참여하는 일이 됩니다. 돈을 버는 동시에 좋은 일을 하는 것, 그것이 PRC가 다른 코인과 근본적으로 다른 이유입니다.

PRC vs LIGHTNING

같은 문제, 다른 출발점

비트코인의 위대함과 한계

비트코인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화폐 실험이다. 중앙 권력 없이 전 세계가 하나의 장부를 공유한다는 개념 자체가 혁명이었다.

그러나 편의점 계산대 앞에서 비트코인을 꺼내는 순간 현실이 된다. 느리다. 비싸다. 전 세계 수만 개의 노드가 단 하나의 거래에 합의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다. 이것은 비트코인의 실패가 아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됐다. 문제는 그 설계가 실물 결제에는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라이트닝의 등장 — 영리한 우회로

2015년 등장한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영리한 해법을 제시했다. 자주 거래하는 당사자끼리 채널을 열고 그 안에서 먼저 정산한 뒤 나중에 비트코인에 최종 기록만 남기는 방식이다. 전체 합의를 우회해 속도를 높이겠다는 발상이다. 결과적으로 라이트닝은 빠르다. 수수료도 낮다. 그래서 비트코인 진영은 라이트닝을 비트코인의 미래라고 불렀다.

그러나 우회로는 우회로일 뿐이다

라이트닝의 한계는 기술이 아니라 구조에 있다.

첫째, 채널을 열고 닫을 때는 결국 비트코인 전체 합의를 거쳐야 한다. 수수료가 발생하고 시간이 걸린다. 라이트닝은 비트코인의 느림을 해결한 게 아니라 잠시 피한 것이다.

둘째, 라이트닝은 노드 수를 줄였을 뿐 물리적 거리를 줄이지 못했다. 한국에서 발생한 거래가 라우팅 경로를 찾는 동안 신호는 여전히 해저광케이블을 타고 미국과 유럽을 경유한다. 계산대 앞에 손님이 서 있는 동안.

셋째, 그리고 이것이 핵심이다. 라이트닝은 비트코인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비트코인이 낳지 않은 자식이 비트코인에 기생하는 구조다.

태생적 모순 — 두 진영의 이해충돌

라이트닝이 성장할수록 거래는 체인 밖으로 빠져나간다. 비트코인 채굴자의 수수료 수입이 줄어든다. 채굴자가 떠나면 비트코인 네트워크 보안이 약해진다. 비트코인 보안이 무너지면 라이트닝도 함께 무너진다.

라이트닝이 잘 될수록 비트코인이 흔들리고, 비트코인이 흔들리면 라이트닝도 무너지는 자기모순이다. 비트코인 진영과 라이트닝 진영은 겉으로는 한 팀이지만 구조적으로는 서로의 발목을 잡고 있다. 이 갈등은 패치로 해결되지 않는다.

PRC — 처음부터 다르게 설계됐다

PRC는 이 문제를 블록체인 본체에서 해결했다. 우회로가 필요 없다. 핵심은 레이어 구조다.

거래 발생 시 처리 흐름
🏪 관악구 테이블오더 노드 ← 최초 감지 · 즉시 처리
🏙️ 서울시 코리아스테이션 노드
🇰🇷 한국 슈퍼노드
🌏 대륙 노드
🌐 글로벌 블록 최종 기록 ← 48시간 유예

위로 올라갈수록 노드 수는 줄어들고 권한은 커진다. 한국에서 일어난 거래는 한국 안에서 즉시 처리된다. 해저광케이블을 탈 이유가 없다. 채굴자, 노드, 사용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구조다. 이해충돌이 설계 단계에서 제거됐다.

라이트닝은 비트코인이 못 하는 것을 밖에서 덧댄 영리한 우회로다. 그러나 우회로는 본도로가 될 수 없다. 태생적으로 두 진영의 이해충돌을 안고 있고, 그 모순은 시간이 갈수록 깊어진다.

PRC는 그 갈등 자체가 없다. 라이트닝이 해결하려 했던 것을 블록체인 본체가 처음부터 품고 있기 때문이다.

라이트닝이 비트코인의 혼외자라면, PRC는 그 문제의식에서 태어난 정통 후계자다.
NODE ROADMAP

리플이 은행과 은행을 연결할 때
PRC는 식탁과 식탁을 연결한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라면, PRC는 디지털 골목상권입니다. 리플의 밸리데이터 노드가 873개일 때, PRC는 식당 테이블 하나하나가 노드가 됩니다. 노드 하나하나가 실물 거래 현장입니다.

5,000
슈퍼노드
네트워크 운영 + 최대 배당
500,000
코리아스테이션
무인 유통망 + 노드
5,000,000
테이블오더
유인 결제망 + 노드
500,000,000
개인노드
채굴 + 소비

비트코인 노드 71,000개 대비 7,000배 · 리플 밸리데이터 873개 대비 5,700배 네트워크

SUPERNODE
🛡️ 가드(Guard)
PRC 블록체인을 프라이빗 외벽으로 감싸 외부 공격과 영향을 차단합니다. 24시간 직접 통제 가능한 실물 노드가 생태계를 지킵니다.
🌑 블랙홀
지속적으로 PRC를 흡수합니다. 실물 네트워크 결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데 공급은 사회기여펀드 단일채널뿐. 가격 우상향이 구조적으로 필연입니다.
⚙️ 하위노드 관리
코리아스테이션·테이블오더·개인노드를 관리하고 통제합니다. 슈퍼노드는 네트워크의 두뇌이자 지휘관입니다.
💰 수익모델 집행
배당·총판권·지역독점권·가맹사업 수익이 지분대로 자동 분배됩니다. 슈퍼노드는 단순 투자가 아닌 사업의 면허증입니다.

단순히 소유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대부분 복잡한 기술 이야기거나 투기성 코인 얘기겠거니 하고 넘겨버립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판단이 완전히 틀린 것도 아니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기술을 앞세우거나 수익률을 앞세우면서 정작 일반인의 실생활과는 거리가 먼 곳에 머물러 있었으니까요. PRC는 그 지점에서 출발이 다릅니다.

PRC 네트워크의 핵심에는 슈퍼노드가 있습니다. 슈퍼노드를 보유한다는 것은 이 네트워크가 돌아가는 데 직접 기여하는 참여자가 된다는 의미이고, 그 기여에 대한 보상으로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지속적으로 배당받게 됩니다. 네트워크가 커질수록, 거래가 많아질수록 배당은 자연스럽게 증가합니다. 생태계가 일을 해주는 구조입니다.

슈퍼노드는 반드시 혼자 취득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까운 지인 몇 명이 뜻을 모아 PRC를 함께 모은다면 각자의 부담은 줄고 슈퍼노드는 그룹의 공동 자산이 됩니다. 수익은 기여한 지분대로 자동으로 나뉩니다. 누군가 중간에서 임의로 가져가는 것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신뢰가 아니라 시스템이 보장하는 투명한 동업입니다.

그리고 이 동업은 슈퍼노드 하나를 함께 소유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슈퍼노드를 공동 취득한 그룹은 그 순간부터 하나의 사업 단위가 됩니다. 지역 소상공인에게 수수료 0% 결제를 소개하는 가맹점 사업이 될 수도 있고, 해외에 연결된 멤버가 있다면 국경을 넘는 송금과 무역 결제 서비스로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업을 할지는 멤버들이 가진 네트워크와 아이디어에 달려 있습니다. 슈퍼노드는 그 모든 가능성의 시작점이자 사업의 면허증입니다.

지금 이 시점이 중요합니다. 초기에 참여한 그룹일수록 더 높은 가중치의 배당을 받고 더 낮은 비용으로 더 큰 지분을 확보합니다. 생태계가 커진 이후에 들어오는 사람들과 지금 들어오는 사람들의 출발선은 다릅니다. 아무것도 검증되지 않았을 때 먼저 믿고 참여한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당연한 보상입니다.
BETA

말보다 직접 경험이 먼저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셨다면 이제 하나만 부탁드립니다. 믿으라고 설득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한번 써보시고 판단해주세요. 베타 버전이라 아직 거칠 수 있지만, 방향만큼은 확실합니다.

📱 PRC Wallet 베타 다운로드

안드로이드 전용 · APK 직접 설치

⬇️ APK 다운로드
설치 방법
1. 위 버튼을 눌러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2.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경고가 뜨면 당황하지 마세요
3. 설정 → 보안 →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허용 → 다시 설치
4. 설치 중 막히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직접 도와드리겠습니다.

※ 아이폰은 아직 준비 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우리는 믿으라고 설득하지 않습니다.
오래 기다리실 필요 없이
직접 경험해보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